반응형 전체 글 반응형 478 [강서구/까치산 맛집] 독도참치 까치산역점 *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참치는 언제나 옳을지 알았는데 막상 그러지 않은 날도 있었다. 바로 오늘이었던 것 같다. 그 당시의 기분과 여러가지 잡스러운 생각과 함께 먼가 다른 날이었다. 그건 그렇고, 개인적인 이야기는 잠시 접어두고 오늘의 맛집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얼마 전부터 주변 참치집을 하나씩 가서 4만원대 참치가 어디가 최고인지를 찾아보기로 했다. 지난번에는 건너편 집을 갔었고 오늘은 이 곳으로 정했다. "독도참치 까치산역점"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다른 집과 같이 죽과 함께 샐러드, 그리고 참치? 조림이 같이 나온다. 참치는 구워도? 조려도?? 맛있다. 진짜 버릴 것이 없는 생선인가? 눈알주도 먹는거 보면 정말 안버리는 것 같다. 개인.. 2020. 5. 17. [동작구/노량진동 맛집] 노량진 수산시장 "일성수산" *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블로그를 작성해보려고 하다가 노량진이 동작구에 있는 것을 처음 알았다. 대단한 것은 아니지만 그냥 그렇다고 말하고 싶었다. 하고 싶은 말로 넘어가 보도록 하자. 간만에 친구들이랑 모이기로 했다. 그것도 노량진에서... 이럴 때는 정말 빠질 수가 없다. 친구 중에 한명이 노량진을 자주 가는지 가격 조사를 나름 다하고 예약까지 하기로 했다. 어디서 찾았는지 괜찮은 가격을 찾아온 것 같다. 그리고 그 친구가 꽃게가 먹고 싶었는지 찾고 있었다. 좋은 가격에 모든 것을 다 찾아주는 친구에게 안된다고 할 수도 없었다. 게다가 나도 노량진에서는 꽃게를 먹어본 적이 없어서 한번 시도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이 들었다. 가보자 한번.. 2020. 5. 16. [영등포구/선유도 공원 맛집] 호치킨 선유도역점 *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클라이밍을 끝내고 점심을 먹으러 가기로 했다. 선유도 공원까지 왔기 때문에 먼가 특별한 곳을 가고 싶었다. 선유도가 특별한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잘 오는 곳이 아니라 특별하다. 나름 많은 곳을 찾아 재가 요청 드렸지만, 다 reject 되었다. 우씨~! 세상 살기 힘들다 안팎으로.... 친구가 가봤는지는 모르지만 추천해준 곳을 지나 작은 가게인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엄청나게 대기를 타고 있어서 맛집인 것 같은 곳을 지나..... 우리가 간 곳은 바로... "호치킨" 언제 어디서나 특별하지 않은 치킨집이었다. 새로운 곳을 왔으면 이 곳에 또 언제올지 모르지만 그래도 치킨은 진리인양 찾아왔다? 아니 끌려왔다. 사실 처음 보는.. 2020. 5. 15. [베트남/하이퐁 여행] 하이퐁 출장 5~10일차 :: 빈마트 쇼핑과 빈펄 호텔 조식 및 전경 이야기 - 베트남 5일~10일차 @하이퐁- 깟바섬에서 돌아와서 마트에서 장을 보기로 했다. 주변에서 사달라고 하는 것도 있고 나도 간식 등을 사먹으려고 마음을 먹었다. 빈펄 호텔의 장점은 바로 옆에 빈마트 큰 것이 있어 왠만한 것은 살 수 있다. 친구 중에서 저 소스를 사달라는 친구가 있었다. 똥옷 소스?? 한국에서 말하자면 핫소스 베트남 버젼이다. 가격은 500원 이하. 요리를 좋아하거나 그냥 선물을 딱히 줄 것이 없을 때 특이한 선물로 좋아 보인다. 커피나 특히 마를 과일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사간다. 몇 년전에 베트남에 놀러왔을 때, 새로 알 게 된 과일 "잭 푸루츠". 한국에서는 볼 수도 경험해 볼 수도 없는 맛이 난다. 비록 실제 과일은 못 먹어도 여친이 좋아했던 과일로 하나 사보기로 했다. CJ 가.. 2020. 5. 12. [English] 리얼 클래스 내 돈주고 시작하는 1일차 - Real class- [English] 리얼 클래스 내 돈주고 시작하는 1일차 일기 - Real class- 모든 것을 다 적어두고 기억할 수는 없지만 순간순간을 위해 또 미래를 위해 적어두기로 한다. 1일차 내용 : - I'm proud of you : 난 당신이 자랑스러워. - Wait a sec. : 잠깐만. - This is gonna be tougher than I thought. :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힘든 것 같아요. - for a second there, : 방금 순간적으로 - Freak out : 멘붕하다 - somebody jacked(robbed) us / I got jacked : 누가 들고 튀었나봐 - They jacked up the price " 가격을 올리다 - writing a ticket :.. 2020. 5. 11. [베트남/깟바섬 여행] 깟바섬에서의 둘째 날 #3 : 깟바섬에서 하이퐁으로 돌아가는 길 - 베트남 5일차 @깟바섬 - 힘들었던 오전 일정을 끝내고 드디어 육지로 올라올 수 있었다. 햇볕도 강열해지고 더워지고 액티비티를 좀 했던터라 배가 엄청 고팠다. 오전에 여행사로 걸어가기 전에 발견해둔 음식점으로 가기로 했다. 왜냐면 비건 메뉴가 있었기 때문이다. 위치도 가장 좋은데 있다. 식사 후에 시간을 때우다가 돌아가는 배를 타러 가기도 편해 보였다. [1. 아가리 다이어터/2. 해외편] - [베트남/깟바섬 맛집] The Bigman Restaurant [베트남/깟바섬 맛집] The Bigman Restaurant *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깟바섬은 주변 뷰가 아름답지 먹을 것이 맛있는 도시는 아니라고 이제 못을 박았다. 실패하지는 않았다. 그.. 2020. 5. 9. [베트남/깟바섬 여행] 깟바섬에서의 둘째 날 #2 :: 몽키 아일랜드 둘러보기 (Monkey Island) - 베트남 5일차 @깟바섬- 이제는 내려가는 일만 남았다. 올라오기도 힘들었는데, 내려가는 것은 얼마나 힘들까? 게다가 날씨가 생각보다 뜨거워지고 사람들은 점점 많아지는 것 같았다. 내려가다가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한창을 기다렸다. 기다리다가 또 다시 떠올랐다. 아니 왜 여기가 몽키 아일랜드지?? 원숭이는 보이지도 않는데? 섬 모양이 원숭이 모양인가 등? 말 같지도 않은 생각을 하면서 밑으로 다시 내려가기 시작했다. 올라올 때는 몰랐지만 내려갈 때 되니 당연히 어렵고, 올라오는 사람까지 겹쳐서 그런지 정체가 심해졌다. 이러한 교통체증은 또 다른 시선을 깨게 해준다. 반대편으로도 올 수 있나보다. 우리 쪽에서 좀 내려갔더니 이제 올라오는 사람이 엄청 많아졌다. 다들 슬리퍼 신고 잘도 올라가네~! 근데 아직.. 2020. 5. 8. [마포구/합정역 맛집] 바비 브로스 (Bobby Bros) *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이 후에 안나간다고 하면 거짓말인데, 나가는 것을 많이 줄였다. 하지만 그것도 한계가 있다. 얼마전 짤로 봤었는데, 아니 노는 것은 못하게 하고 일은 하라고 하니 몰라 ㅅㅂ 나간다에 나도 동참했다. 그래도 양심은 남아 있었다. 사람이 많이 붐비는 곳 보다는 한강 둔치에서 띄엄띄엄??? 앉아서 음식을 사서 먹으면 큰 문제는 되지 않을 것 같았다. 사회적 거리도 어느 정도 둘 수 있고, 신선한 공기도 마시고, 맛있는 것도 먹을 수 있다.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바비 브로스(Bobby Bros)" 합정역 교보문고가 있는 오피스텔 지하에 있다. 메세나 폴리스 아니다. 게다가 주차도 가능하다 음식을 먹는다면???? 몇.. 2020. 5. 7. [Study/English] 리얼 클래스 내 돈주고 시작하는 1일차 실패담 [English] 리얼 클래스 내 돈주고 시작하는 1일차 실패담 5월 1일 부터 리얼 클라스 환급 챌린지가 시작되었다. 오늘부터 1년동안 공부를 열심히 해서 환급을 꼭 받아, 투자 없이 양질의 컨텐츠를 즐기기로 했다. 사실 4월말에 갑자기 베트남에 가기로 해서 미리 사전 작업도 해두었다. 해외에서도 들을 수 있도록 예외처리 완료. 이제는 정말 공부만 하면 되는 것이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사실 2시간의 시차가 적응이 안되어 한국에서는 그대로 일어난 것인지만 베트남에서는 일찍 일어나는 꼴이다. 타일러가 100% 모든 강의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애니메이션을 활용하여 영어 공부를 하게 잘 만들어놨다. 내용만은 좋다. 다만 어플이 먼가 어설프다. 이 것은 Playstore 등에 리뷰만 몇개 읽어보아도 .. 2020. 5. 6.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5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