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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깟바섬 맛집] 깟바 뷰 레스토랑 (Cat Ba View Restaurant)

by Jay 2020. 2.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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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이 많이 오지 않는 곳으로 보이는지 인터넷을 검색해 보아도 그다지 나오지 않아 맛집을 찾는다는 것이 다소 어려울 수 있다. 그래서 그냥 바로 바다에 떠있는 앞에 배에서 먹으려고 했었다. 그래도 혹시 몰라 Air B&B 사장님에게 어디가 맛있냐고 물어보았다. 가게 이름을 알려주었다. 배에서 먹는 것은 비싸고 맛없다고 비추라고 하셨다. 그래도 음식점을 찾아갈 겸 걸으면서 주위를 둘러보니 아마 여기 현지인은 우리가 가는 음식점 절대 안 갈 것 같다.

CAT BA View Restaurant 라고 말씀하시면서 비슷한 이름이 있으니 자기가 말한대로 가라고 했다. 알고보니 호텔 사장이랑 이 가게 사장은 친구였다.

갓바 뷰 레스토랑
메뉴판

가격은 대중 이정도??? 관광지라 조금 비쌀 수 있지만 그렇다가 엄청 비싼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맛인데...

식전빵

베트남은 빵은 이상하게 맛이 좋다. 쌀가루를 넣어서 그렇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냥 어디서 들은 이야기 입니다.

볶음밥

이런데 와서 실패하지 않으려면 시켜야 메뉴 1위 2위. 양대 산맥인 볶음 누들은 이번에 시키지 않았다.

조개요리

얼마 전에 코끼리 새우게 맛나서 시켰는데, 여기는 좀 알맹이가 작다. 그래도 실패하지 않고 먹을만 함.

해산물 플래터

다양한 해산물이 있는 접시. 종류도 많고 바닷가여서 싱싱하겠다만 그다지 막 맛있다고는 못 느껴진다.

그렇다고 맛 없는 것은 아니고, 그냥 먼가 허전하다.

모닝 글로리

이런데 왔으면 모닝 글로리 정도 먹어 줘야지

Crab X

먼지 모르겠지만 대 실패한 메뉴. 먹을 게 없다. 진짜 이런데는 큰 생선 아니면 살이 정말 없어 보인다.

Mantis Shrimp

분명히 냉동은 아니지만 까먹기 귀찮고 살이 막 탱글탱글하지는 않다.

동남아시아에서도 도시에서 멀리 떠나와 작은 항구 도시에서 많은 것을 바라기는 어려울 것이다. 그냥 실패하지 않는 수준의 가게로 생각 되고, 가격도 그다지 높은 편은 아니었다.

 

 

평점 : ★★☆☆(3/5)
한 줄 평 : 이 동네에서 엄청난 맛집을 찾기는 힘들어 보이고, 시원하고 분위기가 좋다.
2019.12.07


나의 기준 :
★☆☆☆☆ : "신발" 욕한다  
★★☆☆☆ : 그냥 안 간다.  
★★★☆☆ : 가자고 하면 간다.(or 체인점 수준)  
★★★★☆ : 같이 가자고 제안한다.  
★★★★★ : 장소를 옮겨서라도 데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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