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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캠핑을 끝내고 돌아오자마자 이유는 모르겠는데 국물이 땡겼다. 먼가 얼큰한 것을 먹지 못해서 그랬던 것인가? 라고 생각했다. 결국 참지 못하고 마라탕을 시키기로 했다. 여친이 꿔바로우 이야기를 했지만 건강을 생각해서? 마라탕만 시켰다. 게다가 두부면도 시켰다. 이유는 모르겠는데 단백질을 먹어 살이 찌지 않을 것 같았다.

주문을 하려고 하는데 보통맛 + 얼얼한 맛이 있었다. 마유라고 적혀있어 그런가보다하고 매울지 알고 시켰는데, 정말 하나도 맵지 않았다. 여기서 매운 맛을 맛보려면 최소한 3단계 이상을 시켜야 하고 우리가 얼얼한 맛을 추가 시켰지만 그것은 단순히 그냥 마유 추가였나 보다..... 매운 것이 증가 되는 것이 아니었다.

평점 : ★★★☆☆(3/5)
한 줄 평 : 마라탕은 실패하지 않았지만 매운 레벨을 잘 못 골랐다.
2020.10.11
나의 기준 :
★☆☆☆☆ : "신발" 욕한다
★★☆☆☆ : 다음부터는 시키지 않는다.
★★★☆☆ : 나쁘진 않지만 차라리 다른데서 주문하고 싶은 곳.
★★★★☆ : 매번 같은데 보다 약간의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시키고 싶은 곳.
★★★★★ : 배달음식을 먹기로 결심하고 특정 메뉴를 고르면 이 곳에서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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