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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가리 다이어터/4. 배민

[배달의 민족] 시장에서 사온 떡볶이와 만년 닭강정

by Jay 2020. 5.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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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포스팅은 직접 가서 먹어 본 무지막지하게 주관적인 후기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까치산역에서 조금 떨어진 남부 시장에 가면 정말 먹거리가 많다. 그 중에서 항상 눈에 띄는 것이 2가지 있다. 사실 더 많다. 내 눈에는 아마 치킨이 항상 보이고 순대 이런 것이 보인다면, 여친에게는 떡볶이가 보이는 것 같다. 또 나도 떡복이 집을 지나면 항상 튀김이 눈에 띈다~!

떡볶이와 튀김

사실 난 어떤 떡복이가 내 스타일인지는 못 찾았다. 그래도 먹다보면 가끔 오 이 집은 맛있는게 느껴진다. 이 집은 잘 모르겠다 ㅎㅎㅎㅎ 아직 초보인가 보다.

만년 닭강정

남부 시장에 입구에 가면 항상 시식 코너를 제공한다. 지나갈 때마다 하나씩 먹고 돌아 나올 때 항상 먹고 나와서 약간 미얀한 생각을 항상 하고 있었다. ㅋㅋㅋㅋ 아마도 그게 전략인 것 같다.

제가 한번 열어 보겠습니다.
매운 닭강정

매운 것을 못 먹는 나에게 좀 어려웠다. 먹을만은 한데 너무 매워서 맛을 못 느끼겠다. 다음부터는 순한 맛으로 도전을 해야지. 당했다.

사실 아쉬운게 섞어 먹으려면 추가 비용인가가 있어서 그러지 못했다.

평점 : ★★☆☆(2/5) 
한 줄 평 : 매운 맛은 맛을 못느끼게 할 정도였다. 
2020.04.05


나의 기준 :
★☆☆☆☆ : "신발" 욕한다  
★★☆☆☆ : 다음부터는 시키지 않는다.  
★★★☆☆ : 나쁘진 않지만 차라리 다른데서 주문하고 싶은 곳.
★★★★☆ : 매번 같은데 보다 약간의 변화를 주고 싶을 때 시키고 싶은 곳.
★★★★★ : 배달음식을 먹기로 결심하고 특정 메뉴를 고르면 이 곳에서 주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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